월초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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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초니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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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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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어

오늘도 보고 다음주도 보지만 언젠가 너를 보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쓴다. 너를 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너라는 사람 한 명 때문에 졸업이 싫어질 줄은 몰랐다. 졸업을 하고도 너를 볼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 너를 못 보기 전에 내 마음을 전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된다. 네가 내 곁에 있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