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쟁영입니다.
2025. 01. 20. 월요일
조회수 20
뭔가 제목을 적으면 또 그 제목에 맞춰서 글을 작성해야 할 것 같아 그냥 1월 20일 아침의 생각이라고 적는다.
뜬금없이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최근에 총학생회장 임기가 끝나고 너무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만 살았던 것 같아서 생각 정리가 필요해서이기도 하고, 진짜 계정 이름처럼 누군가에게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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