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tul_339204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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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fatul_339204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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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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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바지맨 엄마입니다.

오늘 저희 아들이 방에서 소리를 지르는 것을 듣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아들의 컴퓨터에서 수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웹사이트였습니다. 지금 저희 아들이 이 사이트에서 한 짓들을 모두 보았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사죄드립니다. 훈육은 애 아빠가 지금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 죽을 때 까지 평생 게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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