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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바지맨 엄마입니다.

defatul_339204

2024. 07. 10. 수요일

조회수 42

오늘 저희 아들이 방에서 소리를 지르는 것을 듣고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아들의 컴퓨터에서 수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웹사이트였습니다. 지금 저희 아들이 이 사이트에서 한 짓들을 모두 보았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사죄드립니다. 훈육은 애 아빠가 지금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저희 죽을 때 까지 평생 게임 금지할려구요.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애가 너무 엇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이 어떤 아이인지 이번 기회에 톡톡히 알았고 그 처벌 또한 아주 엄하게 내릴 생각입니다. 아이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원하신다면 반성문까지 찍어서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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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솜솜이♡

2024. 07. 1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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