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많은응비의 일기장

회원 신고
 화가많은응비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11. 13. 수요일

조회수 14

24.11.13 자발적으로 일기를 써야겠다고 느낀 날

그냥 욕을 쓰려고 일기장을 킨건지는 모르겠지만.....
속이 답답하고 한숨을 아무리 쉬어도 시원해지지가 않는 날.
뭔가 일기를 써야겠다고 느꼈다.
다른 것보다는, 일기를 지금 안쓰면 내가 밤에 잠을 못잘 것 같아서 그랬다.

어제는 갑자기 밤에 일 생각이 났다.
일 생각이 나면서, 잠이 안와서 오빠한테 덥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