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1. 1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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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욕을 쓰려고 일기장을 킨건지는 모르겠지만.....속이 답답하고 한숨을 아무리 쉬어도 시원해지지가 않는 날.뭔가 일기를 써야겠다고 느꼈다.다른 것보다는, 일기를 지금 안쓰면 내가 밤에 잠을 못잘 것 같아서 그랬다.
어제는 갑자기 밤에 일 생각이 났다.일 생각이 나면서, 잠이 안와서 오빠한테 덥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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