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키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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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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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일들과 내 생각 정리

저번주 금요일인가 목요일인가 서경미쌤이 나한테 노래를 못부른다고, 다른 아이들도 다 못부른다고 설마 지금까지 노래 잘부르는 줄 알았냐고 충격먹었냐고 했다. 나는 처음에는 너무 짜증나고 속상하고... 내가 진짜 잘부르는 줄 알았다는 게 너무 자존심상해서 한동안 노래 부르는 게 어려웠다. 노래를 부를 때 마다 속이 안좋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