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꽁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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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09.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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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일기

3년 반 동안 머물렀던 직장에서 퇴사 후,
곧바로 꿈꾸던 곳으로 이직에 성공하고 2주가 지났다.
하루하루 보람찬 나날을 보내며 더 열심히 살고 싶어지는 마음이 든다.
종이로 된 일기장을 사서 매일 손 글씨를 새겨볼까 생각했는데,
내 의지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한 후에 일기장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