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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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6월27일금요일아침에 일어나보면 늘 똑같은 하루, 언제나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 지루해져만 갔다. 내게는 모든것이 지루했고, 내게는 모든것이 의미가 없었다. 어릴때 부모님의 학대에서 자랐고, 나를 학대하던 부모님이 술을먹고 나갔을때 사고로인해 죽어버렸다. 나는 모두가 가지고있던 '부모님' 아니,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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