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3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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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나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걸까. 어디까지 온거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누나를 좋아하는 이 마음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커져만 가는데 멈출줄을 모른다. 이 바보같은 심장이 누나만 보면 미치게 뛰어댄다. 모임이라도 나가거나, 다른 사람들과 같이 만날때면 내 시선은 누나에게 멈춰서 떨어지지 못한다. 누나가 웃을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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