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의 일기장

전 아주아주 평범한 미술 입시생입니닷. 전 2011년 05월 21일 생이고 가족은 아빠,엄마,저,여동생,여동생,남동생입니다. 제 취미는 책읽기와 바이올린 연주,음악 감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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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조🦢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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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75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는 방법

1.방콕
2.집콕
3.학원콕(?)
4.두꺼운 오리털 외투 입고 핫팩 배에다가 대기(핫팩은 외투 안쪽에)
5.잘때 두꺼운 이불 뒤집어쓰고 핫팩 끌어안고 보일러 틀고..(이러면 쪄 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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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84

내 인생 최고의 미술 작품

고래,낙서,상상,바람,별,그냥 무생각으로 그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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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107

가장 상처가 되었던 말 모음

1. 6살,어린이집 단짝 친구들이 남긴 상처
"야,니가 그랬지?!" "나 아니야.." "거짓말하지마!니 뒤에 있는데 거짓말은..쯧" '나 진짜 아니야.....'

2.난 힘들어..아주 많이..
"조금 힘들다고 포기하면 어떡하니?!?" "네..." '아주 힘들어. 친구도 없고, 원장쌤한테는 야유 받고,그림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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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86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지 조차가 궁금하다. 누군가는 날 사랑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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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114

세산에서 가장 더러운 시를 써라

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얘 뭐냐?
...
얔ㅋㅋ말 점좀 해보셈ㅋㅋㅋㅋㅋㅋㅋ
....
야!말 하라니까?ㅋㅋㅋㅋ
..ㅇ...으..응..
'퍽.퍽.퍽.'아 씨**************'
"아이들의 야유와 발길질이 시작됐다."
....

"난 오늘도 학교폭력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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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93

적을 수록 좋은것

돈...

이기심

질투

미움

다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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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75

갑자기 엄마를 안아보자.그리고 일어난 일을 자세히 써라.

학원이 끝나고,또는 그냥 엄마가 보일때 안아봤다. 엄마가 하던 것을 멈추고 나를 꼭 안아주거나 무시하거나...아니면 웃어주거나..아니면 사랑한다고 해주셨다. 기분이 나른해지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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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81

신생아가 우는 이유 10가지 추측

신생아가 우는 이유

1.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
2.몸이 자기 맘대로 안돼서
3.울어야지 무언가를 해줄 것 같아서
4.원하는 것이 있어서/무언가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
5.배가 고파서
6.기저귀나 무언가가 답답하고 불편해서
7.몸이 아파서
8.자기 뜻대로 잘 안돼서
9.졸린데 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