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주아주 평범한 미술 입시생입니닷. 전 2011년 05월 21일 생이고 가족은 아빠,엄마,저,여동생,여동생,남동생입니다. 제 취미는 책읽기와 바이올린 연주,음악 감상 입니다.
2023. 07. 10.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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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방콕2.집콕3.학원콕(?)4.두꺼운 오리털 외투 입고 핫팩 배에다가 대기(핫팩은 외투 안쪽에)5.잘때 두꺼운 이불 뒤집어쓰고 핫팩 끌어안고 보일러 틀고..(이러면 쪄 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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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낙서,상상,바람,별,그냥 무생각으로 그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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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살,어린이집 단짝 친구들이 남긴 상처"야,니가 그랬지?!" "나 아니야.." "거짓말하지마!니 뒤에 있는데 거짓말은..쯧" '나 진짜 아니야.....'
2.난 힘들어..아주 많이.."조금 힘들다고 포기하면 어떡하니?!?" "네..." '아주 힘들어. 친구도 없고, 원장쌤한테는 야유 받고,그림은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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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지 조차가 궁금하다. 누군가는 날 사랑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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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뭐냐?...얔ㅋㅋ말 점좀 해보셈ㅋㅋㅋㅋㅋㅋㅋ....야!말 하라니까?ㅋㅋㅋㅋ..ㅇ...으..응..'퍽.퍽.퍽.'아 씨**************'"아이들의 야유와 발길질이 시작됐다."....
"난 오늘도 학교폭력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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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기심
질투
미움
다툼
코로나............
학원이 끝나고,또는 그냥 엄마가 보일때 안아봤다. 엄마가 하던 것을 멈추고 나를 꼭 안아주거나 무시하거나...아니면 웃어주거나..아니면 사랑한다고 해주셨다. 기분이 나른해지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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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우는 이유
1.자기 생각을 말로 표현할 수 없어서2.몸이 자기 맘대로 안돼서3.울어야지 무언가를 해줄 것 같아서4.원하는 것이 있어서/무언가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아니어서5.배가 고파서6.기저귀나 무언가가 답답하고 불편해서7.몸이 아파서8.자기 뜻대로 잘 안돼서9.졸린데 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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