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7. 10. 월요일
조회수 85
학원이 끝나고,또는 그냥 엄마가 보일때 안아봤다. 엄마가 하던 것을 멈추고 나를 꼭 안아주거나 무시하거나...아니면 웃어주거나..아니면 사랑한다고 해주셨다. 기분이 나른해지는게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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