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 일기 쓰는 사람입니다.
2022. 08. 22. 월요일
조회수 172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시편 69:30
100일 감사 일천번제_13_(22.08.20)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서 찬송하리니시편 109:30
100일 감사 일천번제_14_(22.08.21)내가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오며…
조회수 168
내가 너희를 생각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며빌립보서 1:3
오늘의 감사1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2 교회에 평생 사역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3 깨어 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4 언제가는 다시 부활 하실거라 믿고 감사합니다.5 일용 할 양식에 감사합니다6 본인 위치보다 높은 자리에 앉을 수…
2022. 08. 17. 수요일
조회수 139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린도전서 14:18
오늘의 감사1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2 교회에 평생 사역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3 깨어 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4 언제가는 다시 부활 하실거라 믿고 감사합니다.5 일용 할 양식에 감사합니다6 본인 위치보다 …
2022. 08. 16. 화요일
조회수 140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에배소서 1:16
오늘의 감사1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2 교회에 평생 사역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3 깨어 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4 언제가는 다시 부활 하실거라 믿고 감사합니다.5 일용 할 양식에 감사합니다6 본인 위치보다…
2022. 08. 12. 금요일
조회수 150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이사야 12:4
오늘의 감사1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2 교회에 평생 사역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3 깨어 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4 언제가는 다시 부활 하실거라 믿고 감사합니다…
2022. 08. 11. 목요일
조회수 131
돌을 옳겨 놓으니 예수께서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아버지여 내 말을 들으신 것을 감사하나이다. 요한복음 11:41
오늘의 감사1 오늘도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2 일 할 처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3 안전하게 등교, 등원하여 감사합니다.4 일용할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5 시…
2022. 08. 10. 수요일
조회수 157
이르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권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하더라요한계시록 7:12
오늘의 감사1 오늘도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2 일 할 처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3 통학 및 출근을 하여 감사합니다.4 일용 할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5 시간…
2022. 08. 09. 화요일
조회수 153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 하니라요나 2:9
오늘의 감사1 오늘도 하루를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2 일 할 처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3 안전하게 통학하고 출근하여 감사합니다.4 일용 할 양식 주셔서 감사합니다.5 시간을…
2022. 08. 08. 월요일
조회수 186
책을 안 가져왔지만 내일은 책을 가져와서 쓰겠다. 대략적인 구도는 기억이 나서 10가지 감사한 일을 적는다.
1. 아침에 눈 뜰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2. 좋은 날씨를 주셔서 감사합니다.3. 일용 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4. 매일 새로운 힘과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5. 편안하게 휴가를 보낼…
2022. 08. 05. 금요일
조회수 200
한 달 용돈 5만 원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계획은 하루에 5천원씩 5일써서 2만5천원으로 일주일을 살고 나머지 3주는 게임캐시를 구입해서 게임 중독이되어서 배고픈채도 모른채 시간을 보내다보면 한달에 5만원 가지고도 충분히 살 수 있을 듯하다. 나이가 조금은 있는 편이여서, 게임으로부터는 이제 벗어나고, 다른 건전한 …
2022. 07. 30. 토요일
조회수 182
딱 하루만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나는 연예인이 될 것이다. 늘 연예인은 나의 동경 대상이고 그들과 그녀들의 외모는 항상 범할 수 없는 범위에 있어서 근접 할 수 없고 이 세상에 없다는 느낌을 준다. 현실과 괴리감을 느끼게 된다. 나이는 나이인만큼 나도 나의 엄마아빠처럼 어떻게 하면 40년 결혼생활을 할 수 있을지 …
2022. 07. 18. 월요일
조회수 194
나에게 소중한 존재란 사실은 누구에게 의존하거나 누굴 잘 믿지 않는 탓에 그렇게 나에게 소중한 존재란 별로 없다. 독립심이 조금은 강한 편이고, 혼자서 있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딱히 떠오르는 사람이 없었다. 군대에서 첫 소대장이였던 한정보 소대장님께서 일 년정도 가까이 있다가 가셨는데 그 때가 떠오른다. 장교셨고 중위였…
2022. 07. 02. 토요일
조회수 226
갑자기 엄마를 안아보니, 엄마는 예전의 엄마가 아니였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왜 이렇게 늙었어요? 어느 세월에 이렇게 변하셨어요? 예쁘고 젊던 어머니는 어디가시고 다 늙고 나이 든 엄마가 되었어요? 라고 했다. 어머니는 나를 30년넘게 기르셨고, 이젠 눈만 마주쳐도 모든 의사소통이 가능할정도로 너무 오래 살았…
2022. 06. 16. 목요일
조회수 281
봄 vs 가을, 요즘 한창 빅뱅의 최신가요 봄여름가을겨울이라는 노래가 유행중이다. 여기서 표현하는 봄은 꽃이피는 봄, 가을은 타는 계절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봄이 그나마 가을 보다 낫지 않나 싶다. 어려운 질문이다. 왜냐면 사계절마다 뚜렷한 특징이 있고 누구는 더운게 좋고 누구는 추운게 좋고 약간…
2022. 06. 04. 토요일
조회수 164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은 여러 수업들이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이종범 선생님의 이름 해석 수업이 기억에 남는다. 야구선수와 이름이 같으며, two tigers라고 하셨다. 매일 아침마다 아침 훈화 이야기를 노트장에 적으라고 하시고 수업을 시작하셨다. 한번은 스님의 해골바가지에 물이 고여있어서 썩은 물이였는데 마시니…
2022. 05. 26. 목요일
조회수 173
스마트폰이 사라진 세상의 모습은 예전에 삐삐 치던 시절로 돌아가서 허리에 차가지고 자기한테 연락이 오면 누구한테 연락이 오면 띠띠띠띠 거렸다. 그런데 누구한테 발신이나 수신이 왔는지 알 수가 없어서 삐삐에서 진화하게 되었다. 그래서 스마트폰이 생겨서 편리하게 된 방면에 장점들이 있고 단점들이 있다. 스마트폰이 생겨서 사…
2022. 05. 13. 금요일
조회수 175
교사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가족,친구들을 봤을 때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외할아버지와 할아버지는 선생님이셨다. 하지만 어머니와 아버지에게 물어보면 요즘 세대와 시대에는 직업의 다양화로 인하여 점점 선택의 폭은 넓어지고 할 수 있는 직업들이 세분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굳이 선생님보다는 요즘…
2022. 05. 05. 목요일
조회수 212
차별 받았다고 느꼈던 경험은 내가 누구보다 키가 작다고 느꼈을 때다. 나는 살면서 내가 작다고 느껴본 적은 없다. 하지만 성인이 된 나로서는 더 이상 키가 자라지가 않아서 요즘 세대들은 발육상태가 매우 빨르고 음식 문화에서도 개선이 많이 되어서 얼마든지 맛있고 영양가가 많은 음식을 골라 먹을 수가 있다. 그래서인지 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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