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eunseo14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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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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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싶다

정말 놀고싶다.(하린이랑) 하지만 하린이 엄마랑 우리엄마 때문에 도서관 독서 동아리에 들어간 하린이에게 정말 미안해서 토요일에는 약속 잡기가 좀 그렇다.아, 나도 같이 했지만 첫 시간엔 하린이가 안 와서 나 혼자 했는데 쌤이 불친절했다.
하린이는 오해해서
-은서야, 네가 같이 하자해서 난 했는데 난 정말 하기 싫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