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짓는중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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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짓는중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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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2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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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당신에게

난 그저 한 사람 주위을 빙글빙글 돌기만 하는 사람이었어. 그 사람은 너무나 푸르고 아름다웠거든.
근데 그 사람도 내가 좋았나봐, 내가 빛나고 있데
난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는데 말야. 아마 그녀를 좋아하니까 빛난 걸거야, 관심을 받으려고! 그런데 문득 시야 밖로 네가 보이기 시작했어. 넌 그녀보단 매력적이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