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2. 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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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계속 미루고 미루던 일기 쓰기를 해보려 한다, 여태 귀찮은지 일기를 쓰지 않았던 내가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렇지만 오늘부터 열심히 하면 되다.
오늘 학원에서 내가 잘한다고 생각하던 수학이 예전 같지만 않다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그도 그럴게 내가 무시하던 준서보다 내가 더 많이 틀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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