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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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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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22.

긴 휴가를 끝내고 아침 일찍 집으로 돌아왔다.
짐을 풀고 집에 도착하는 순간 온 몸에 힘이 풀렸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압박감.
기나긴 꿈에서 깬 것만 같은 그 아쉬움과 슬픔 때문에 새벽에 눈물을 흘렸던 걸까?
어쨌든 나는 다시 현실을 살아가야 한다.
푹 자고 일어나서 열심히 일하고, 후회되지 않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