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7. 27.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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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다 날 괴롭혔던 친구들은 나랑 완전 찐친이 되었다. 솔직히 잘 안 맞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잘 지낸거 같다. 그때는 글쓰기도 했는데 내가 제일 글을 잘 써서 선생님께 칭찬을 받던 기억이 떠오른다. 친구들과 생일 파티도 하고 같이 파자마 파티도 했던 적이 있다. 저학년 마지막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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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을 왔다. 당연히 친구는 없었다. 살도 찌고 난 조용해서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지 않았다. 심지어 난 조용해 친구들이 없었다 약 한달간 친구들과 어깨빵을 당하고 뒷담화도 당했다. 이제 2학기가 끝나가니 날 괴롭혔던 애들이 나와 친하게 지내자고 하였다. 나는 어쩔 수 없어 좋다고 하고 친구들과 같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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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다. 학교가 가기가 너무 싫고 짜증 났다. 2학년 땐 아는 친구들이 많았다. 다른 반 여자애들과 난 무리를 지어 같이 다녔다. 등교를 같이 하고 하교도 같이 하고 너무나 기뻤다. 어쩔 땐 친구들과 수업을 화장실 간다고 뻥 치고 물놀이 했던 기억도 난다. 그땐 반성문을 엄청 썼지만 친구들과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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