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6. 1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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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헤어진지 3일차다. 그래도 그전까지 나던 눈물은 나지않았다.. 어제 연락은 괜히했나보다. 반응이 꽤 좋지않았다. 누나의 답장인 "응"에 꽤 많이 상처받았나보다. 그래서 오늘 학교에서 누나 생각이 별로 나지 않았다. 오늘 집에서 롤체를 하는데 누나가 디코에 들어간 모습을 보았다. 뒤 따라 민기님이 들어가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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