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레레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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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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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학구열에 대하여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우리나라가 과도한 학구열이 있다는 곳을 알 수 있다. 이 때문에 공부를 즐기지 않거나 못하는 학생들은 멘탈이 나가기도 하고 이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하는 안타까운 일도 많이 발생한다.

우리나라만 그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 보면 공부 안 해도 안 혼나던데요? 할 것이다. 우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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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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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싶은 역사적인 인물

세종대왕님을 만나고 싶다.
왜냐하면 세종대왕은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사람이니,
그 당시의 철학, 지식 등을 들으며 지혜를 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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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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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정말 사랑스러웠던 적

나는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 있다.
내가 중학교를 갈 때 내 동생은 고작 유치원을 갓 졸업했다.
나이차이가 많이 나니 동생을 이해 못하고 짜증나는 순간이 많다.
하지만 동생이 베시시 한 번 웃으주면 정말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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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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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 - 시간이 소중한 이유

우리는 세상을 살다보면 다 똑같이 흐르는 시간이지만
누구는 느리게, 누구는 빠르게 지나간 거처럼 느껴진다

한 시간, 누군가는 지치고 불행할 때
또 다른 누군가는 행복한 순간이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잊고 싶고 힘든 순간들이 있고
행복하고 오래 떠올리고 싶은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둘 다 우리의 기억 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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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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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꿈

그 날은 소풍을 갔다온 평화롭고 기분 최정상의 날이었다.
나는 행복하게 책을 읽고 잠에 들었다.
그런데 몸이 눌리 듯 무거웠다.
마치 누가 내 몸 위에 있는 거 처럼.
눈을 뜨니 움직일 수 없다.
앞에 몸이 없는 귀신들이 번갈아가며 사라지고 나타나길 반복하며 기괴한 소리를 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몸이 굳은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