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게랑이 (김세랑)의 일기장

김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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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게랑이 (김세랑)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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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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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 간일

할머니댁에 가기 위해 차를 탔다. 너무 오래 걸려서 피곤했다. 할머니댁에 가니 오빠가 놀고 있어서 나도 놀았다. 너무 졸렸다. 다음날 오빠와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할머니의 예날 집에 갔다. 할머니께서 이사를 하셨다. 오랜만에 오빠와 놀고 만나서 재미있었다.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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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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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발명한 사람에게 편지쓰기.

담배를 발명한 사람들에게.....
담배는 우리의 몸에 정말 해롭습니다. 담배를 발명하지 않으면 길을 지나갈때도 담배 냄새를 맡지 않을 수 있어요. 저는 담배는 발명을 안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담배 같이 해로운 것을 만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건강이 나빠지고 담배 냄새를 맏는 사람에게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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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4. 02.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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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 사람들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바로 엄마 아빠 동생 나의 친척 나의 친구일것이다.나도 엄마 아빠 동생 나의 친척 나의 친구를 좋아한다. 엄마 아빠 동생은 나를 다른 사람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다.나도 그렇다.내가 적은 사람들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하는 것 같다. 엄마 아빠 동생 나의 친척 나의 친구가 나를 좋아해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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