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1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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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댁에 가기 위해 차를 탔다. 너무 오래 걸려서 피곤했다. 할머니댁에 가니 오빠가 놀고 있어서 나도 놀았다. 너무 졸렸다. 다음날 오빠와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만들어 주신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할머니의 예날 집에 갔다. 할머니께서 이사를 하셨다. 오랜만에 오빠와 놀고 만나서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서 즐겁고 행복하고 즐거웠다. 다음에 또 놀러가고 싶다.
-김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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