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a 입니다. 소설과 일기를 올립니다.
2025. 04. 03. 목요일
조회수 18
진짜 오랜만에 글을 쓰는것 같은 느낌?(아닌가?) 암튼 예상보다 좀더 일찍 글을 다시 쓸것 같아. 한... 다음주 쯤? 최대한 빨리 쓸게!!
2025. 03. 30. 일요일
조회수 61
1등. 유주핑2등.강쥐또은3등,애나그리고 대망의 특별상은!!!!!! 건민님!!!
조회수 36
오늘 8시에 연필 이벤트 마감이야!! 할 사람들이 어서어서 참가해줘!!
2025. 03. 28. 금요일
조회수 60
아륨씨가 제 일기를 보고 딥 빡침이 와가지고 사죄의 연필 이벤트를 할게.1등.2002등.1003등.70참가 하는 방법은 다들 알지? 많이 많이 참가 부탁해!! 1명은 랜덤으로 골라서 남은 연필 다 줄게. 참고로 남은 연필이 1등 상보다 많아. 이번주 일요일 까지야!
2025. 03. 24. 월요일
조회수 31
음... 굳이 다시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한번만 살면되지 뭘 한번 더 살고 그래. 뭐, 굳이 골라야 한다면 엄청난 부잣집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자라는 이쁜 고양이? 그정도?
조회수 47
요즘 글 올리는 일이 조금 뜸하죠? 사실 요즘 글이 잘 않써져서 억지로 올리고는 있지만 역시 않써지네요. 그래서 당분간 한 4월 중반? 그때까지는 글을 않올리고 일기만 쓰겠습니다. 그리고 눈감어 말고 다른 새로운 이야기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나 이놈 화이팅!!아륨아... 내가 많이 좋아하는거 알지? 나 죽이지 …
2025. 03. 22. 토요일
2-6'내가 헛것을 보는건가?'눈을 쎄게 문지르고 다시 화면을 봤다. 강찬. 그대로 였다.'얘가 드디어 미친건가? 이걸 받아 말아?'아무리 생각해도 않받는게 맞다. 근데 이 미친놈이 전화를 몇번을 거는건지 집까지 찾아올 기세다.'이거 신고 가능한가?'어쩔수 없이 통화 버튼을 눌렀다. -정적'…
2025. 03. 21. 금요일
조회수 32
선거 결괴는!!.............아륨씨 회장!! 나는 문화부장... 네. 졌습니다.하핳... 15:28로 발렸습니다. ㅠㅠ 사실 딱히 슬프진 않고 문화부장 하기 싫습니다. 회의 참가해야해서 쏘 귀찮... *S씨랑 L씨랑 사귀는 것 같은 느낌?! 기분 탓 …
2025. 03. 20. 목요일
조회수 39
요거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저도 하고싶어졌어요. 저에대해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에 적어 주세요.
조회수 27
오늘 회장 부회장 선거를 함. 나랑 다른 남자애가 부회장 후보고 아륨씨가 회당 후보였씀. 근데 공략발표할때 진짜 목소리 검나 떨리고 글이 눈에 않보여서 거의 즉석으로 기억해서 말함. 제발 나 부회장!!!
2025. 03. 19. 수요일
조회수 29
2-5눈을 감고 머리속에서 생각을 떨쳐 낼려고 애쓴다. 결국은 언제나 그랬듯 아무리 잊을려 해고 잊어지지 않는 기억들이 어제있었던 일인 마냥 새록새록 떠오른다.- 1년 전의 일이었다. 나는 한껏 신이난체로 걷고있었다. 저 멀리 보이는 남자애를 향해 신나게 손을 흔들면서"강!찬!""송예화 뛰어!!"강찬이…
2025. 03. 18. 화요일
조회수 34
하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많이×999 해주세요. 제일 마음에 드는 글 쓰는분께 연필 100개 드립겠습니다.(연필 걸려있으니깐 많이 쓸꺼지??!!)
어제 올린 글 답은 2.김은유 임다. 맞춘 사람은 없으니 연필은 다 내꺼
조회수 11
오늘도 변함없이 학사에 갔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피곤했다. 가는 택시에서도 꾸벅꾸벅 졸고, 쉬는 시간에도 엎드려서 자고. 진짜 진심으로 학사는 사람이 갈 곳이 아니다. 내가 진짜 열심히 공부 하겠다! 하는 사람만 가야한다. 참고로 난 가서도 공부 않한다. *글은.... 내일 바로 올리게욥... 여러모로 사죄 드립니…
조회수 17
오늘도 아륨이가 학교에서 글을 않 올린다고 나를 갈궜다. 나쁜놈. 그래서 아무 글이나 쓰고있다. 일단 글은 글 이니깐. 뭐, 상관없지? 아륨아? 요즘 계속 글이 않써진다. 구라다 글 쓰기가 귀찮아 졌다. 머리속에서는 드라마 5편을 돌리고 있지만 정작 글로 옮기려니 않된다. 아륨이가 나를 때릴지도 모르니깐 내일밤쯤애 글을…
2025. 03. 17. 월요일
아니 내가 우리 아빠가 목사님 이셔서 모태신앙 이거든. 내 16년 교회생활에서 나온 답은 진짜 교회는 신앙 없으면 다닐때가 못된다야. 일단, 내가 목사 딸 이니깐 뭐만하면 목사딸이 목사딸이 이러는 거야!! 아니 내가 목사냐? 우리 아빠가 목사지! 솔직히 나는 신앙도 없단 말이야. 그리고 교회에 구시대적 발상을 가지고 계…
어제 무화과 맛 마이쮸를 GS에서 사서 먹었는데 바로 뱉었다. 진짜 맛이 더럽게 없었다. 무화과를 말려서 한약에 24시간 절인 다음 잿가루를 뿌린 맛? 그래서 오늘 나의 소중한 마이쮸들을 아륨이의 입속에 억지로 넣었다. 상당이 재미 있었다. 다른 친구야들 한테도 줬는데 2명은 욕을 했고, 1명은 화장실로 뛰어 갔고, 두…
2025. 03. 16. 일요일
조회수 21
아니 실환가??? 왜 내일이 월요일 이지?? 토요일이 아니라??? 진짜 학교 가기 싫다... 그래도 학교에 가면 나를 놀아주르아름씨 와 ㅈㅇ씨 가 있어서 다행. 아니었으면 퇴학 할 뻔;;
조회수 22
일단 난 슬프거나 우울할때 눕는다? 자지는 않고 그냥 누워서 멍 때리거나 생각을 하고. 또... 일기를 쓴다? 노트에다가 하고싶은 말을 와다다다 뱉어내고 나면 조금 마음이 편해지는 느낌. 여러분의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은?
2025. 03. 15. 토요일
조회수 58
1. 잘생겼다.2. 배구를 잘한다.3. 머리가 좋다(근데 공부 않함)4.키가 큰 편이다(?)5. 달리기를 잘 한다.6. 친구가 많다.7.인기가 많다.8.옷을 잘 입는다.9.시키면 잘 한다10. 입만 않열면 딱 좋다. 하지만 성격이 좀 많이 슈레기 같다.
2025. 03. 14. 금요일
조회수 26
2-4-아름의 시점-"너 진짜 괜찮으거 맞지? 알겠어, 푹 쉬어"하... 괜찮다고 자기 입으로 말했지만 여전히 걱정이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걸까? 분명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누구도 그런 목소리로 괜-아름의 시점-"너 진짜 괜찮은거 맞지? 알겠어, 푹 쉬어"하... 괜찮다고 자기 입으로 …
2025. 03. 13. 목요일
여러분 저는 진짜 멍청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 새로만든 계정을 또 까먹어서 다시 새로 만들뻔 했습니다. 다행이 고생끝에 찾아내긴 했지만... 기억력을 좀 높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높인말로 일기쓰는것도 조금 귀찮고 댓글도 반말이 편할것 같은데 저랑 반모하실분?! 일기도 이제 반말로 쓰겠습니다.*내…
저 panda입니다. 눈을 감으면 어둡다. 쓰던 그 panda 맞습니다. 학교에 갔다 와서 오늘의 일기에 들어왔는데 아이디를 까먹어서 새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는 여기에 글 올립니다.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panda2'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