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긋의 일기장

회원 신고
 빵긋의 댓글
모두 공개

2023. 12. 09. 토요일

조회수 13

12/9

처음으로 쓰는 기록
어제 아침에 공복으로 하체 운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저녁밥을 일하며 먹을 때 배가 차다는 걸 느꼈다. 배고픔은 그다지 심하지 않았지만 일이 끝나자 배는 안고프지만 식욕이 땡겼고 그냥 하루가 고되고 힘들어서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인 줄 알았다. 알바 끝나고 바로 공부를 하러 갔다. 내 의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