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쌤. 진로쌤. 원래는 수학쌤이었음. 세자녀 다둥이 엄마. 워킹맘. 첫째의 등교거부로 등교일기를 쓰는 중. 우리 으미 파이팅!
2023. 10. 3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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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후 조퇴그래도 무난히 출발했다. 2주 처방받은 약을 다 먹어가서 병원 이야기를 꺼냈더니 참았던 눈물을 찔끔 흘린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가기 싫어....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해야겠다더 찰나에 교문 앞에서 출근하시는 담임선생님과 마주쳤다. 이렇게 감사할 수가.울면서 내리기 거부하는 믿음이를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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