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2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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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이 좋지 않다. 왜 인지 알아보고자 일기를 쓴다. 일기를 쓰려고 하자마자 이 페이지에 들어오니 살짝 기분이 좋아진다. 다른 아이들 (초등학생으로 추정되는)의 일기를 읽으니 흐뭇하고, 귀엽다. 그치. 저때는 형제, 부모님 등 고민이 가장 크지. 지금 내게는 사소하다고 느껴질 만한 고민이지만... 저때는 얼마나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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