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향나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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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향나무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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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8. 월요일

조회수 21

스승의 날을 보내고

2026년 3학년 2반으로 만나 생활한 지 두 달이 넘어가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스승의 날이라고 카네이션과 롤링 페이퍼, 촛불 꽂은 달콤한 케잌까지 우리반이 그렇게 성의 있게 스승의 날 축하 준비를 해 주다니, 쑥스러워 몸둘 바를 몰랐다. 말수는 적지만 따뜻한 마음을 그윽히 품고 있는 우리반. 하고 싶은 말을 조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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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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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 깊어가고 있다.

2026년 3학년 2반으로 만나 생활한 지 두 달이 넘어가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스승의 날이라고 카네이션과 롤링 페이퍼, 촛불 꽂은 달콤한 케잌까지 우리반이 그렇게 성의 있게 스승의 날 축하 준비를 해 주다니, 쑥스러워 몸둘 바를 몰랐다. 말수는 적지만 따뜻한 마음을 그윽히 품고 있는 우리반. 하고 싶은 말을 조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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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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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기 쓰기 함께 해 보아요!

앞으로 일기 쓰기 함께 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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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5. 1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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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급 일기장을 만들었다.

일기쓰기를 함께 해 나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