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카랑곱창의 일기장

회원 신고
 알파카랑곱창의 댓글
모두 공개

2024. 07. 03. 수요일

조회수 9

2024년 07월 01일 일기

엄마가 또 6백만원 보내줘서,, 이번에는 이제 돈 보내지 말라고 했당.. 엄마도 미지 떔에 고생 많았잖아 반띵하자 이렇게 말하면서,, 엄청 울었다. 엄마 골프 더 치고 엄마가 쓰라고 했다. 엄마의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희생과 가까운 것 같아서 슬펐고 고마웠고 싫었다.

요즘 '자기조절 능력'에 대한 생각도 많이 …

모두 공개

2024. 06. 09. 일요일

조회수 9

2024년 06 09일 일기

오늘은.. 토요일인데!
연기학원 수업 안가고 하루종일 집에 있었음.
롤체하고 핸드폰하고 정말 생산적인 일 1도 안 한 하루임.
머리도 조금 아프고.. 피로했던 몸은 다행히 휴식을 잘 취한 것 같은데,
게임, 핸드폰, SNS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쉰 날인 듯 한 느낌..?

집도 지금 엉망이고, 머리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