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욤뽀짝 큐티공듀의 일기장

글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초딩입니다! 아 글구 유튭에 토카유튜버 렌네로 활동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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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욤뽀짝 큐티공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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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7

마음이 뚫린 것 같은 것만 같아..

오빠는 미평 초등학교 축구부다.
그래서 훈련 때문에 집을 비우는 일이 많은데 오늘은 일주일 동안이나 집을 비운다.
그래서 오늘 집에 오빠가 없는데 아빠는 또 회사에 갔다..
그래서 엄마랑 나랑 만 있는데 너무 마음이 뚫린 것 같이 허하다.
너무우우우우우우우우 심심하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은 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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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0. 토요일

조회수 37

방학

이제 곧 방학이다.
그래서 오늘 계획표를 미리 짜 놓았다.
가끔 못 지킬 때도 있겠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꾸준히 실천 해보려 한다.
친구들을 자주 못 만나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많이 쉴 수도 있고
가족들과 여행도 갈 수 있어 좋다.
그리고 일기를 쓸 때는 기분이 좋아져서 일기도 자주 쓰고
계획적으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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