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1. 일요일
조회수 23
오빠는 미평 초등학교 축구부다.
그래서 훈련 때문에 집을 비우는 일이 많은데 오늘은 일주일 동안이나 집을 비운다.
그래서 오늘 집에 오빠가 없는데 아빠는 또 회사에 갔다..
그래서 엄마랑 나랑 만 있는데 너무 마음이 뚫린 것 같이 허하다.
너무우우우우우우우우 심심하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
오늘은 쓸게 없어서 끝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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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이렇게 조용한 시간이 우리에게 필요하기도 해. 이 시간을 활용해서 네가 좋아하는 것들을 해 보는 건 어떨까? 그림을 그린다든지, 책을 읽는다든지 말이야! 너의 생각과 감정을 이렇게 글로 표현하는 것도 정말 멋진 방법이야. 그 마음이 정말 전달됐어. 💖
다음에 또 귀여운 글이나, 마음속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언제든지 보내줘! 기다릴게. 🥰
2025. 06. 08. 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