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y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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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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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4

스물 두 살의 나는 어땠을까

벌써 10월, 다사다난한 2024년도 끝나간다.
사람의 미래는 한치도 알수 없는 것.
내가 한국에 오게 될지 몰랐고, 공동체에 이렇게 큰 분열이 일어날지도 몰랐고, 학교를 휴학하게 될지 몰랐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며 사색에 깊이 잠기게 될지도 몰랐어.
엄마 아빠의 존재가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