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엽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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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3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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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전 지우개

유년기 시절 칭찬을 즐겼다.
가족들의 칭찬 00이는 참 야무저, 똘똘해 등등
칭찬은 자극제였다. 사람들이 나를 좋은 시선으로 보는것.
그 기쁨은 내게 매우 달콤한 자극이었고
자극제를 더 얻기 위해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었다.
유년기 시절 자랑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항상 있엇다.
나는 가장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