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ovelystone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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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lovelystone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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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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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어제오늘은 정말 나의 변덕에 스스로가 놀랐다. 그동안 이랬다 저랬다 했던 것들... 우왕좌왕하고 어떤 한 가지 일을 징하게 꾸준하게 끝내지 못했던 것에 대한 후회와 자책. 그런 것들을 알바를 취소하고 지원하고 하는 과정에서 새삼 후회하게 되었다. 그런 성질을 가지고 있는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된 것 같다.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