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2. 토요일
조회수 19
아빠한테 속상함을 느낀 날이다.보통 가족끼리 나가서, 술을 시키고 나면 항상 싸움이 일어나기 때문에 나는 가족 외식에 참여를 잘 안 하는 편이었다. 아빠가, 간만에 짜장면을 먹고 싶다고 하셔서, 나갔는데 아버지 직장 후배 두 분이 계셨다.말도 없이 부르시고, 소주만 5병을 거기서 드신 것 같다. 드신다는 짜장면은…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kumira'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