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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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경 눈을 떴다. 어제 밤에 산책을 나가서 새벽 2시가 되어 집에 들어온 탓이겠지오늘 하루도 별 게 없었다. 일어나서 어제 술과 함께 먹은 먹다 남은 편의점 햄버거를 마저 먹고 화장실로 가 담배를 폈다.그 후 노래를 틀고 노래를 듣고 노래를 불렀다.아무리 신나는 노래를 듣고 아무리 슬픈 노래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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