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8. 15.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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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어디에나 존재하고 내 옆에도 존재하고 지금 내 눈앞에도 존재하겠지. 그런데 왜 우리는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고 사랑을 사랑으로 인정하기를 싫어하고 서로를 찌르는 날카로운 검 만을 쥐고 다니길 원할까. 그냥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찬혁의 멸종위기사랑이라는 노래를 듣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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