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28. 금요일
조회수 19
일단 길냥이 생활은 벗어나게 되었는데...
"...배고프다냥.... 밥 좀 주라냥...""에구구 우리 새끼~ 배고팠어? 빨리 밥 줄게~"" 에휴.. 다행이다냥... 하마터면 길고양이 신세가 될 뻔했자냥.."이때까지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자 여기 고양이 사료~"'고. 양. 이. 사.료.…
2025. 03. 27. 목요일
조회수 9
말 그대로 내가 고양이가 되었다. 사실 그때 정신도 못 차리고 있었는데....''뭐냥? 내가 고양이가 된 거냥?!''"냥....그럼 내 주인은 누구냥?"'아... 나 주인 없지?(길고양이였다고 한다)"
그렇게 약 5시간 후....
"배고프다냥... 밥좀 주냥(?)....""어머~ 길고양이네...…
2025. 03. 25. 화요일
조회수 14
프롤로그 (드디어 이 지긋지긋한 고양이 집사 생활도 끝이다!!)(ㅋㅋㅋㅋ 이녀석 지금쯤이면 눈치 챘으려나? 에휴 안쓰럽다 안쓰러웤ㅋㅋㅋ)''하아아아암~ 근데 왜 이렇게 잠이오냐.... 아잇 몰라! 고양이 키우기도 지긋지긋했는데... 집에 가서 실컷 자기나 해야겠다....''(쿨쿨쿨쿨zzzzzzz....)…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딸기케이크'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