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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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주님을 향한 믿음으로 말미암아 지치고 힘든 마음을 인정하고 간절하게 주님 앞에 나아가는, 더 적극적으로 주님 곁에 함께하고 싶음을 고백하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한 주는 유난히 몸과 마음이 지치는 한 주였다.이번 한 주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읽고 찬송가를 듣고 마음으로 주님께 도망치려고, 내가 있어…
2024. 10.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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