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01.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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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쓰고 싶다고 계속 생각은 했는데 노트북에 배터리가 없다는 핑계로, 집에 늦게 온다는 핑계로 계속 쓰기를 미룬거 같다. 오늘은 별거 없이 수진이 집에서 낮까지 자다가 운동가고 밀키샵 도너츠를 사서 집으로 왔다. 오랜만에 집에서 낮잠을 잤다. 자취가 너무 하고 싶다. 아빠가 자꾸 말을 못됐게 한다. …
2022. 05. 17. 화요일
조회수 7
현우오빠의 추천으로 오늘부터 일기 쓰기를 시작한다.요즘 기분이 아주 안좋다.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하나씩 써봐야겠다.
첫번째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이유인거 같다. 분명히 나한테 관심이 있는거 같아서 좋아하게 된건데 왜 나 혼자 이렇게 아파야하고 힘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오랫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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