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솜탕의 일기장

회원 신고
 솜솜탕의 댓글
모두 공개

2026. 02. 15. 일요일

조회수 18

발렌타인데이

발렌타인데이 때에 맞춰 작은오빠가 기숙사 짐을 정리해서 본가로 돌아왔다. 항상 학부생으로 지내서 연락하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다. 인스타를 보면 다들 달달한 디저트를 선물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스토리가 많이 올라왔지만, 나한테는 가족들이 함께 있는 것이 달달한 디저트보다 좋다.
그래서 아빠가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