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09. 일요일
조회수 20
1. 오늘 저녁에 가족들이랑 다 같이 밥을 먹었다. 요즘은 각자 일정이 엇갈려서 한 식탁에 모이는 일이 잘 없었는데 이런 시간이 오랜만이라 더 좋았다. 엄마는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챙겨주고 아빠는 요즘 지내는 거 슬쩍 물어봐 주며 별거 아닌 대화들인데 마음이 좀 풀리는 느낌이었다. 그냥 집에서 밥 먹고 이야기하는 이 평…
부적절한 회원인가요?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처리 결과는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김혜정'을(를) 차단하시겠습니까?차단한 회원의 게시글과 댓글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