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1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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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일주일 남았다는 것을 예지몽으로 알아서 일어나자마자 가족에게 말 함. 가족은 역시나 내 말을 믿지 않음. 아침밥을 먹으며 생각함.(막을 수는 없을까?) 수십번의 고민끝에 나온 결정은 이러함. (멸망을 막을 수는 없다.) 결국 하고싶을걸 전부 해 보기로함. 아침밥을 다 먹고 바로 책상에 앉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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