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ullyyam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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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yullyyam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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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1. 27.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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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의 끝이 다가옴을 실감하며..

기말이 2주정도 남았나.. 근데 이게 뭐하는거임 싶지만ㅋㅋ 오늘처럼 너무 몽글몽글하고 추억하고 싶을 날이 또 있을까싶어서 끄적여봄..

오늘은 첫눈예보가 있었음! 사실 학교에 있었을때 싸리눈이 온 것 같기두 하지만.. 내가 못봤으면 무효임!ㅋㅋ 그렇게 겨울비만 엄청 주룩주룩 내렸당.. 그러다가 열두시?쯤 2024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