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미😶의 일기장

인생이 🐶같은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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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미😶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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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9. 토요일

조회수 24

..

후훗...지금까지는 아주 순조로워. 자연광을 받지 않아도 되는 하루,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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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9. 토요일

조회수 26

오늘의 목표

하루종일 집 밖으로 한발짝도 나가지 않기!!
솔직히 이 날씨에 나가는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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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9. 토요일

조회수 39

음...

일기 유저가 적지는 않아 보이는데... 원래 이렇게 일기가 조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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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8. 금요일

조회수 59

음...

반모자를 구합니다. 댓글로 나이, 성별 알려주세요. 그리고 Q&A도 같이 해요. 궁금하신건 뭐든지 물어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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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8. 금요일

조회수 35

...

<비>
길을 따라 걸으니 하눌에서 비가 내립니다.
멈출 생각도 없는지 계속해서 내립니다.

조금조금 내던 비가
어느새 장댓비가 되어 내립니다.

첨벙첨벙 물웅덩이를 걸어 가는데
그만 물웅덩이를 밟고 말았습니다.

하늘도 울고,
신발로 울고,
나도 우는 날 입니다.

지금의 🐶같은 날씨를 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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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8. 금요일

조회수 53

음...

저 닉네임 추천좀 해주세요. 보시다시피 지금은 닉네임 꼬라지가...네. 참고로 저는 16살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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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7. 18. 금요일

조회수 63

안녕하세요

새로온 일기 유저입니다. 나이는 16살 이고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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