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e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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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5. 11.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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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르겠어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자주 문자도 보내보고 그 친구의 관심사로 될법한걸 보냈는데, 그냥 관심이 없는거 같아...그냥 내가 기대를 크게 한거 같아.. 민폐만 끼친거 같아서 미안하네.. 다른 사람한테 하라는 말을 할 정도면 내가 선을 넘은거 같아...

재대로된 친구도 없는거 같고... 이제는 모르겠어 나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