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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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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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의 6학년

"야! 일어나! 학교가!"
어? 뭐야? 내 동생이 왜 나한테 야라고 부르지?!
"야 네가 뭔데 나한테 야라고 불러?"
"뭐가. 우리 둘 다 열 살인데"
에....? 내가 열살?이라고?
"엄마! 나 열 살이야?"
엄마의 대답을 들은 후 나는 기가 막혔다.
"그럼~ 나도 열 살이잖아?"
그럼 나 엄마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