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다정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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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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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가볍게 쓴 날

몇 달 전부터 일기를 써야겠다고 다짐만 했다. 초딩 때처럼 일기가 손에 잘 안 익고 잘 안들어온다. 아마도 일기를 잘 써야한다는 심적 부담감이 있거나 그로인한 준비가 길거나 아니면 처음 의도대로 '이 일기장 사이트를 키자마자 자유롭다는 듯이 가볍게 술술 적어갈거야' 기대했던 나의 모습을 떠올린다. 사족이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