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8. 일요일
조회수 5
정말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군. 아마도 1년 이상... 걸린 것 같아.
1년 동안 많은 심경 변화가 있었고, 나 자신도 이상해졌다.
그런 것들에 대해 하나하나 지적하는 것은 별로 좋지 못한 것 같으니, 앞으로 할 일만 생각하자.
한동안 직접 연필로 일기를 쓰려고 욕심 내지 말고, 이렇게 컴퓨터를 통해서라도…
2024. 11. 25. 월요일
조회수 4
오늘은 좀 피곤해서 아침잠을 잤다. 그러면 안 되는 건데. 오늘밤은 정신과 약 먹고 제때 자야지
초가공식품 책을 읽는데 너무 힘들다. 솔찌 관심도 없는 분야. 사람들이 뭐 음식 몸에 안 좋은 거 모르고 먹나. 다 어떤 게 좋고 안 좋고 대충은 알고 있지. 그래도 읽어야겠지. 나 없으면 진짜 독서모임 안 돌아갈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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