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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5

즈징

2024. 11. 25. 월요일

조회수 23

오늘은 좀 피곤해서 아침잠을 잤다. 그러면 안 되는 건데. 오늘밤은 정신과 약 먹고 제때 자야지

초가공식품 책을 읽는데 너무 힘들다. 솔찌 관심도 없는 분야. 사람들이 뭐 음식 몸에 안 좋은 거 모르고 먹나. 다 어떤 게 좋고 안 좋고 대충은 알고 있지. 그래도 읽어야겠지. 나 없으면 진짜 독서모임 안 돌아갈 거 같다 진짜.

오후랑 밤에 우쿨렐레 많이 쳤다. '나는 반딧불'이라는 노래가 좋다. 적당히 비관?적이고 희망적이다. 너무 쳐지지는 않겠군.

내일 대구 간송미술관에 간다. 밤에는 강민지랑 노래 맞춰보기. 잘 노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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