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박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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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31.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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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오늘은 오전부터 몸이 예민해진 것을 느꼈다. 몸이 뜨겁고 심장이 두근거렸다.
쉬게 되었을 때 내가 놓친 건 없을지 불안했던 것 같다.
업무 소통 내용으로 팀장과 오해가 있었는데 내가 당황한 나머지 무례한 행동을 했다
팀장은 내 태도를 지적했다. 사적으로 친분이 있어도 공적인 자리에서 그런 태도는 분명히 부적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