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을 쓴 철학자의 일기장

회원 신고
 가면을 쓴 철학자의 댓글
모두 공개

2025. 12. 31. 수요일

조회수 37

도둑과 기억

7/12 화요일, 도둑은 여자가 잠든 사이에 창문을 비집고 들어갔다.
도둑은 여자집을 몇번 뒤지고 여자가 자는 방으로가서는 이렇게 말했다.
"하..씨 내가 이렇게 까지는 안 할려고 했는데 이집에는 돈되는게 없네 씨X.. 너 카드 들고 따라와."
여자는 겁에질린 나머지 몸이 굳은체 묵묵히 따라 나섰다.
밖으로 나가…

모두 공개

2025. 12. 28. 일요일

조회수 74

신입인데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이야기꾼인데 재미는 사이트 같아서 들렀고요! 저는 철학글과 단편글,단편집 쓸 예정입니다! 소설만 쓸 생각이기는 한데 혹시 소통할 기회있다면 소통하고싶습니다. 대충자기소개 하겠는습니다
나이는 13
성별은 남
엠비티아이는 아이에스티피 입니다. 뭐, 끝!